팀원과의 파일 동기화!

팀작업을 하면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리소스 파일이나 기타 파일이 있을때
매번 팀원과의 파일 동기화를 수동으로 하면 엄청 귀찮다!
"그것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난 코딩해야해서 찾을 시간이 없으니 네온으로 보낼께!"
라는 마음가짐으로 귀찮음을 버티며 살아오다가 더 이상은 참지못해서
내가 만들었!!!!!!!!!!!!!!!!!!!!!!
으면 좋겠지만..
난 코딩을 해야해서 바쁘므로 무료 프로그램을 찾았다 :D

->http://allwaysync.com/

한글지원 됩니다~

by whiletrue | 2008/05/30 01:32 | 프로그래밍관련 | 트랙백 | 덧글(4)

몇일전 떠오른 아이디어.

3D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이런저런 렌더링 테스트를 하게 되는데,
처음 테스트 할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파일은 프로젝트 루트 폴더에 두고 코드는


char* FileName = "smile.bmp";

LoadXXX(FileName);        // 파일을 로드하는 함수


이와 같이 짤것이다.

그런데 귀찮은 문제점이 있다.
이런 저런 다양한 테스트를 하게되면 파일들이 많이 쌓이게 되는 문제 말이다.

이런 상황 - -;;


코드에서야 필요한 파일만 불러오는 코드를 작성하고 불필요한 파일이름의 코드는 지우면 되지만

파일이 한 폴더에 많이 쌓이게 되면 보기 지저분하고 보기 지저분하니 파일관리도 힘들어진다.
"모델데이터는 뭔지 알겠는데 이 모델데이터에 사용되는 텍스쳐는 뭐뭐였지?" 이런 상황?

그래서 파일 관리 좀 하겠다고 폴더를 만들게 되면

char* FileName = "image/smile.bmp";

LoadXXX(FileName);


더 세분화해서 관리한다면


char* FileName = "image/junjihyun/smile.bmp";

LoadXXX(FileName);


이런 코드가 되겠지만 이렇게 폴더 이름과 파일이름을 반복해서 치게되면 엄청 귀찮아 진다.
이렇게 지루한 코드 작성을 계속하다가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D
작업폴더를 지정하고 그 폴더의 모든 하위 폴더를 관리하여 모든 파일의 이름을 알아 분석한 상태에서
파일 이름만으로 그 파일의 전체 경로를 얻어내는 방식이다.

비쥬얼 스튜디오로 코드 만들고 다른 폴더에 있는 파일 참조 할때
#include"Classes/CJunjihyun.h"
이렇게 해야 될 것을 추가 포함 디렉터리를 지정해서 하여서
#include
"CJunjihyun.h"
이렇게 써도 파일이 참조되는것처럼 말이다.
 

장점은 파일 이름만으로 전체 경로를 얻어내서 지루한 코드가 많이 줄어든다는것!
단점은 작업폴더로 지정된 폴더내에서는 분류된 폴더라도 같이 파일이름이 있으면 안된다는점-0-;
파일이름만으로 전체경로를 얻기 때문이다.

이렇게 깔끔해 지겠죠!



그래도 이 단점 말고는 편할것 같아서 클래스를 만들어 보았다.
그 이름은 바로 CFilePathManager !! 어울리는 이름인지는 모르겠다-0-;
소스는 아래 링크로 다운받아서 보면된다! ( 봐주셈... -_-; )
CFilePathManager.h
CFilePathManager.cpp


클래스 메소드에 대한 설명은 CPP 구현단에 있다.
소스를 보면 알겠지만 작업폴더를 지정해줘서 초기화 한번해주고 ( Initialize(...) 함수이며 이때 폴더를 분석하면서 파일이름을 저장한다. )
GetFullPath(..)를 이용해서 파일의 전체경로를 얻을 수 있다.

그럼 이것을 적용한 코드는..

    CFilePathManager        FilePathMng;    // 전역 변수

    ...

    FilePathMng.Initialize( "image" );

    ...

    char*
FileName = "smile.bmp"
    char
    FilePath[256];
    FilePathMng.GetFullPath( FileName, FilePath );
    LoadXXX(FilePath);


폴더내에 파일 관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고, 파일경로를 써주는 지루함이 없어졌다!


여담으로 현재 학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이 방법을 써서 파일을 로드하고 있다
.
끝까지 쓸것인지는... 생각해봐야겠다. - -;

by whiletrue | 2008/05/30 00:51 | 프로그래밍관련 | 트랙백 | 덧글(5)

Vista...;

내 컴 OS는 Vista다.
요즘 작업도 잘 안되고 해서 집에서 좀 더 공부를 할까 해서
Direct X 샘플 중 CustomUI 프로젝트를 설치하고 컴파일을 하였다.
컴파일러가 ITfUIElementSink가 없다고 울부짓는다.
이놈이 뭔가 하고 프로젝트를 통째로 검색해도 클래스 선언도 없고 Direct X 도움말을 봐도 아무말 안나왔다.
그래서 ITfUIElementSink <- 이 키워드로 구글님아에게 물어보니 검색 결과가 3페이진데
대부분이 영어권 이외의 나라의 것이였다;; 그리고 검색 결과 중 MSDN을 보니 지원 운영체제에 Vista가 없었다 ㅠㅠ
그래서 다시 네이버에  검색을 하였는데 결과는 블로그 포스트 2개 였다.
그 글 보고 Vista  SDK를 다운 받으려고 찾아봐도 어디에 있는지...
대부분의 링크는 깨져있고 MS 찾아가서 검색해보니 산더미처럼 쏟아져서 뭐가 뭔지 모르겠고..;
내 검색 능력이 후진가..;
비스타의 고통을 처음 알았다 ㅠㅠ
다음에 다시 찾아봐야지 - - ;

by whiletrue | 2008/05/21 01:42 | 트랙백 | 덧글(6)

제주도 갔다왔다.

제주도에서 지금 막 돌아왔다.
할아버지 칠순 잔치라서 2박3일로 짧게 다녀왔다.

아 완전 힘들다.
엄마 이모들처럼 음식한것도 아니고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2박3일간 고독?을 씹었다.

친척 동생들은 대부분 다 여자아이들이며, 유,초,중딩이고 그나마 나이가 또래 아이들은
전부 오랜만에 본것이라 어색하다.
뭐 말이라도 걸어서 놀아도 줘보고 싶지만.
내가 원래 말 재주가 없는것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제주도 사투리 무슨말인지 모르겠다.ㅠㅠ
그 지방 사람들은 티비를 보기때문에 표준말을 알지만. 난 제주도 말을 모른다.ㅠㅠ

그래서 2박 3일간 입을 다물고 있었더니 목이 착 가라앉더라.

돌아오는 날인 오늘은 저녁 늦게 출발하였기 때문에
제주도를 돌아다니면서 친척들과 관광을 하였다.

남들은 제주도 가면 좋아보이겠지만.
난 어머니 고향이 제주도이시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부터 제주도를 가면 피씨방을 간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즐겝거 놀고 오진 않았다는것!



어딘지 모르는 길에서




허브 공원에서


테디베어 전시관에서

by whiletrue | 2008/04/15 01:3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7)

에휴

오늘은 4/7일
얼마전 있었던 전세계적 행사를 그냥 지나쳐버렸다.
너무 아쉽다.
일년에 한번뿐인날인데..
작년부터 기다렸었는데 프로젝트 끝난 얼마 안되어서 잠을 푹 자버려서..ㅜㅜ
나의 만우절은 내년에 다시 오겠지!!

by whiletrue | 2008/04/07 21:0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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