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제주도 갔다왔다.
제주도에서 지금 막 돌아왔다.
할아버지 칠순 잔치라서 2박3일로 짧게 다녀왔다.
아 완전 힘들다.
엄마 이모들처럼 음식한것도 아니고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2박3일간 고독?을 씹었다.
친척 동생들은 대부분 다 여자아이들이며, 유,초,중딩이고 그나마 나이가 또래 아이들은
전부 오랜만에 본것이라 어색하다.
뭐 말이라도 걸어서 놀아도 줘보고 싶지만.
내가 원래 말 재주가 없는것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제주도 사투리 무슨말인지 모르겠다.ㅠㅠ
그 지방 사람들은 티비를 보기때문에 표준말을 알지만. 난 제주도 말을 모른다.ㅠㅠ
그래서 2박 3일간 입을 다물고 있었더니 목이 착 가라앉더라.
돌아오는 날인 오늘은 저녁 늦게 출발하였기 때문에
제주도를 돌아다니면서 친척들과 관광을 하였다.
남들은 제주도 가면 좋아보이겠지만.
난 어머니 고향이 제주도이시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부터 제주도를 가면 피씨방을 간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즐겝거 놀고 오진 않았다는것!
어딘지 모르는 길에서

허브 공원에서

테디베어 전시관에서
할아버지 칠순 잔치라서 2박3일로 짧게 다녀왔다.
아 완전 힘들다.
엄마 이모들처럼 음식한것도 아니고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2박3일간 고독?을 씹었다.
친척 동생들은 대부분 다 여자아이들이며, 유,초,중딩이고 그나마 나이가 또래 아이들은
전부 오랜만에 본것이라 어색하다.
뭐 말이라도 걸어서 놀아도 줘보고 싶지만.
내가 원래 말 재주가 없는것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제주도 사투리 무슨말인지 모르겠다.ㅠㅠ
그 지방 사람들은 티비를 보기때문에 표준말을 알지만. 난 제주도 말을 모른다.ㅠㅠ
그래서 2박 3일간 입을 다물고 있었더니 목이 착 가라앉더라.
돌아오는 날인 오늘은 저녁 늦게 출발하였기 때문에
제주도를 돌아다니면서 친척들과 관광을 하였다.
남들은 제주도 가면 좋아보이겠지만.
난 어머니 고향이 제주도이시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부터 제주도를 가면 피씨방을 간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즐겝거 놀고 오진 않았다는것!


허브 공원에서

테디베어 전시관에서
# by | 2008/04/15 01:3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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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바다가 정말 인상깊었는데... 여름에 비행기표 싸게 끈어 줄수 있어? ㅋㅋㅋㅋ.
난 일본여행 갈꺼다!
저도 일본여행 가고 싶다능!
막상 가면 할게 없어서..;
여자친구 생기시면 가세여 ㅋㅋ
제가 시간되면 가이드를 ㅋㅋ